Bye-Boss · About
칼퇴요정을 소개합니다
최종 수정: 2026-10-27
칼퇴요정(Bye-Boss, bye-boss.com)은 출근 시각과 근무 시간만 넣으면 퇴근까지 남은 시간을 초 단위로 보여주는 브라우저 타이머입니다. 회원가입이 없고, 입력한 설정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정시 퇴근을 지키려면 먼저 “몇 시에 자리에서 일어나면 되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메모장이나 엑셀에 적어 두면 탭을 닫는 순간 잊히고, 회사 근태 화면은 초 단위가 아니거나 자리를 비우기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탭만 열어 두면 남은 시간, 진척률, 오늘 할 일이 한눈에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하나요
- 출근 시각, 소정근로(8시간·9시간·자유), 점심 시간으로 퇴근 목표를 계산합니다.
- 화장실·커피·멍처럼 자리를 비운 분을 더해 체감 퇴근을 앞당기는 월루 보정기가 있습니다.
- 오늘 할 일은 최대 7개까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날짜가 바뀌면 완료한 일은 지워집니다.
- 이번 달 출근 달력은 주말·한국 공휴일을 빼고 남은 출근일과 월급날을 보여줍니다.
- ESC로 엑셀·메일·노션·슬랙·코드처럼 보이는 화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타이머는 그 화면 안에도 남아 있습니다.
무엇을 하지 않나요
- 계정, 위치, 출퇴근 기록, 회사 근태 시스템과 연동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광고 외에 이용자 데이터를 팔지 않습니다.
- 근로시간·연차·임금에 대한 법률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실제 퇴근은 근로계약과 취업규칙을 따릅니다.
누가 운영하나요
bye-boss.com 도메인 소유자가 혼자 만들고 운영합니다. 문의는 hello@bye-boss.com 으로 보내 주세요. 광고 관련 요청도 같은 주소로 받습니다.
광고는 왜 있나요
도메인과 운영 비용을 Google AdSense로 충당합니다. 광고는 타이머 본문과 구분되어 보이며, 맞춤 광고는 Google 광고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쿠키와 저장 항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