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요정은 개인용 퇴근 타이머입니다
출근 시각과 오늘 채울 근무 시간만 넣으면, 퇴근까지 남은 시간을 초 단위로 보여 줍니다. 회사 근태 시스템과 연동하지 않고, 이 탭에 넣은 숫자만으로 오늘 목표를 만듭니다. 회원가입이 없고 클라우드 동기화도 없습니다. 설정은 이 브라우저의 저장 공간에만 남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진척률, 오늘 할 일, 이번 달 남은 출근일, 월급날 안내까지 볼 수 있습니다. 법률 상담이나 급여 계산기가 아니므로, 실제 퇴근과 지급일은 근로계약과 취업규칙을 따릅니다.
한 줄 공식
퇴근 목표 = 출근 시각 + 근무 시간 + 점심(켤 때만)
근무 시간은 분으로 바꿉니다. 8시간이면 480분, 9시간이면 540분입니다. “점심 포함”이 켜져 있으면 점심 칸의 분을 더하고, 꺼져 있으면 0분을 더합니다. 타이머는 점심을 근무 시간에서 빼지 않습니다. 켠 경우에는 퇴근 목표를 그 분만큼 뒤로 밉니다. 더한 값이 자정을 넘으면 다음 날 시각으로 표시됩니다.
이렇게 씁니다
- 근무 환경 세팅에서 출근 시각을 맞추고, 8시간·9시간·자유 탄력제 중 오늘 채울 시간을 고릅니다.
- 휴게를 별도로 더해야 하면 점심 포함을 켜고 분을 넣습니다. 이미 근무 시간에 넣었다면 끕니다.
- 상단 타이머가 남은 시간과 정식 퇴근 시각을 초 단위로 갱신합니다. 진척률 막대는 출근부터 퇴근 목표까지를 100%로 둡니다.
- 화장실·커피·멍처럼 자리를 비운 분은 월루 보정기에 더합니다. 체감 퇴근만 앞당겨지고, 정식 퇴근 시각은 그대로입니다.
숫자로 보는 예시
아래는 타이머가 실제로 쓰는 식과 같습니다. 근무 형태 이름만 바꾸고 숫자를 복사한 페이지가 아닙니다.
| 출근 | 근무 | 점심 | 퇴근 목표 |
|---|---|---|---|
| 09:00 | 8시간 | 60분 | 18:00 |
| 09:00 | 8시간 | 끔 | 17:00 |
| 08:30 | 자유 4시간 | 끔 | 12:30 |
세 번째 줄처럼 반차·단축은 자유 탄력제에 오늘 채울 시간만 넣으면 됩니다. 주 단위 평균이나 법률상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남는 것
출근 시각, 근무 형태, 점심, 테마, 팡파레, 알림 켜짐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오늘 할 일은 최대 7개이고, 날짜가 바뀌면 완료한 일만 지워집니다. 출근 달력은 주말과 한국 공휴일을 빼고 남은 출근일을 셉니다. 월급날이 휴일이면 그전 출근일에 들어온다고 표시하지만, 실제 지급일은 회사 규정을 따릅니다.
퇴근 알림은 10분 전과 정각에 한 번씩입니다. 이 탭을 보고 있으면 OS 배너 대신 화면 아래 토스트가 뜰 수 있고, 탭을 닫으면 알림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쓰려면 맨 아래 URL 복사로 출근·근무·점심이 담긴 링크를 열면 됩니다. 할 일 목록과 월루 기록은 링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것
근로시간·연차·연장근로·임금을 해석하지 않습니다. 위치, 출퇴근 기록, 회사 계정과도 연결하지 않습니다.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광고 외에 이용자 데이터를 팔지 않습니다. ESC 몰컴 모드는 엑셀·메일·노션·슬랙·코드처럼 보이는 화면일 뿐, 실제 업무 도구가 아닙니다.
식과 표의 자세한 설명은 퇴근 계산 가이드, 반차·단축은 탄력근무·반차, 알림·할 일·달력은 FAQ, 운영 주체는 소개에 있습니다.